오늘 오후 안동과 영양,청송,영주지역에
게릴라식 우박이 쏟아져
수확기에 접어든 농작물에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우박이 쏟아진 지역은
안동과 영양,청송,영주,봉화 등 5개 지역으로
직경 0.5~2cm 안팎의 우박이
10~30분 동안 산발적으로 퍼붓고 지나가
수확기에 접어든 담배와 고추, 사과 등에
피해를 입혔습니다.
시·군은 공무원들을 동원해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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