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폭력조직의 조직원 행세를 하며
폭력을 휘두르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인천시에 사는 41살 남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같은 일당 2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20일 영천에 있는 한 공장에
마치 중고기계를 살 것 처럼 접근한 뒤
자신들을 '범서방파 조직원'이라며
사장을 협박해 50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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