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수리중인 주택 지붕에 깔려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5-30 17:04:34 조회수 1

오늘 오후 2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서
집 수리 작업을 하던
50살 권모 씨가 갑자기 무너진
지붕에 깔렸다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10분 만에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