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는 유명 문중의 분묘에서
문화재를 도굴해 골동품상에게 판매한
인천시 남구 49살 전 모씨를 구속하고
상주시 냉림동 47살 장 모씨와
골동품상 47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포항시 연일읍 모 문중묘에서 도자기를
도굴하고 향로석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경북 등지를 돌며
문화재 36점을 도굴하거나 훔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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