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창업투자 주식회사가 본격적인
투자활동에 나섭니다.
대구·경북 경제통합 차원에서
대구시와 경상북도,금융기관,벤처기업 등이
돈을 내 설립한 대경창업투자 주식회사가
오늘 3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인
'희망경제투자조합 1호' 결성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투자활동을 펼칩니다.
대경창업투자는
장병태 부사장을 대표 펀드매니저로 선임하고
다음 달 중에 대구·경북지역을 대표하고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벤처기업
3~4개를 선정해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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