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검사를 받은 40대 남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5일 오전 9시 쯤
대구시 남구의 한 병원에서
위 내시경 검사를 받은 41살 정모 씨가
고통을 호소하다가
7시간만인 오후 4시 반 쯤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올해 초 이 병원에서 심장혈관 수술을 받은 뒤 복통을 호소해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