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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가장 '바다이야기'잇달아 적발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5-28 09:28:14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의 한 공장에
바다이야기 게임기 50여 대를 설치한 뒤
단골 손님만 출입시켜 최근 10여일 동안
4천여만 원을 챙긴 36살 박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령경찰서도
지난 25일 고령의 한 공장에 조립식창고를 지어
바다이야기 게임기 50대를 설치해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35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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