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쯤
구미시 광평동의 대형마트 앞 도로에서
45살 강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도로가에 서있던 32살 고모 여인의
승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6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