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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자기부상열차,육상대회와 연계해야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5-23 16:30:38 조회수 2

◀ANC▶
정부의 자기부상열차 시범사업 선정이
눈앞에 닥친 가운데,
이 사업의 대구 유치를 위해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와 적극 연계해
당위성을 설득하는 유치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자기부상열차 시범 사업의
대구 유치 타당성을 알리는 토론회에
대구지역 국회의원과 교수,전문가,지방의원이 함께 모였습니다.

시범 사업 노선 결정이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의 효율적인 유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섭니다.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와 연계하자는
제안이 나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INT▶김연수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일본의 나고야 자기부상열차도
일본 국제박람회 때 개통해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유치함에 따라
국책사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한 것을
유치 당위성으로 내세우자는 얘깁니다.

S/U]
"대구시는 자기부상열차 시범 사업자로
선정되면 노선 건설 기간을 1년 가량 앞당겨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기간에
자기부상열차가 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정부에 적극 알리기로 했습니다"

정치권도 대구시의 유치 노력에 힘을
보탰습니다.

박근혜,이명박 한나라당 대선주자는
영상 메세지를 통해 대구가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이어
자기부상열차 시범 노선 유치로 비상의
양 날개를 달기를 기원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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