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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25회(5/20~5/26)

입력 2007-05-21 10:18:46 조회수 1

◀ANC▶
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84년 대구 도심인 북성로에서는 일본인들이 숨겨 놓은 보물찾기 소동이 빚어졌고
고산에 있는 아파트가 무너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END▶









◀VCR▶
1972년 5월 24일
육영수 여사가 자활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입니다.

육 여사는
전몰 미망인들의 자활을 돕기위해
새로 건립한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이들을 격려하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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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5월 26일
영남대병원 개원식 장면입니다.

영남대 병원은
현대식 시설을 갖춘 건물과 함께
최첨단 의료장비까지 갖추고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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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5월 26일
대구 북성로에서 때 아닌 보물찾기
소동이 빚어 졌습니다.

보물찾기 소동은
해방과 함께 대구에 거주했던 일본인들이
급하게 달아나면서 갖고 있던 현금과
골동품 등을 건물 지하에 묻어 두었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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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5월 21일
한 밤중 쿵하는 소리와 함께
비스듬히 기울어 버린 아파트에서
가재도구를 꺼내고 있는 장면입니다.

고산에 있는 경북아파트는
사고 당시 추가 붕괴가 우려됐으나,
입주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하는 바람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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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5월 22일
대구사회연구소가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대구사회연구소는
대구지역 교수들이 참여해 만든 기구로
다양한 학술행사를 비롯해
지역의 여론을 주도하는 활동을
주도적으로 펼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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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5월 26일
계명대 학생회관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회관에서
잠자던 대학생 4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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