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학생들이
암 투병 중인 동료 학생 돕기에 나섰습니다.
계명대 체육대 학생회는 어제
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24살 강모 군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행사를 열고
모금한 돈을 강 군에게 전달했습니다.
강 군은 5개월 전 피부암 선고를 받은 뒤
하루에 50만 원 씩 드는
약물 치료와 검사비를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
이런 사연이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알려지면서
모금행사가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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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협 do@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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