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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충병 예찰 강화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4-28 16:44:21 조회수 2

남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를 중심으로
합동 예찰에 나서는 등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산림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2백여 명은
내일까지 2인 1개조로 나눠
안동과 포항,구미 영천,청도 등지
재선충병이 발생된 지역의 외곽지까지
담당구역을 정해 예찰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고사목은 GPS 장비로 좌표값을 기록하고
시료를 채취해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조사해서
솔수염하늘소가 성충이 되는 5월 중순 이전에
모두 제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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