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윤진 청장 시인 배경에 관심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4-24 10:57:54 조회수 1

윤진 서구청장이 과태료 대납 사실을
시인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윤진 서구청장이 하필 4.25 재보선을
이틀 앞둔 시점에서 과태료 대납 사실을
자인하고 나선 것은 서구 시의원 선거에서
과태료 대납 사건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한나라당 후보가 이 사건과 무관함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일각에서는 윤 청장이 과태료 대납을
하루 빨리 시인함으로써
지역구를 책임지고 있는 강재섭 대표에게
쏟아지고 있는 비난과 의혹을 미리 차단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