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0분 쯤
군위군 부계면 제 2석굴암 경내에 있는
관음전에서 불이 나
35평 건물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800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한 때 강풍을 타고
주변 산으로 번질 뻔 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한 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CCTV 연결부위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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