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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공장에 바다이야기 운영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4-18 16:24:01 조회수 6

경산 경찰서는
빈 공장에 바다이야기 게임기를 설치해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1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경산시 압량면의 빈 공장에
바다이야기 중고 게임기 90대를 설치한 뒤
9일 동안 불법 상품권 환전을 통해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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