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스티로폼 공장 화재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4-14 19:41:38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 15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54살 윤모씨가 운영하는
스티로폼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와 기계설비,
스티로폼 재료 등을 태워 2천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장 내부의 천장 부분에 있는
연통에서 불꽃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