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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창의마을 운영 중단 촉구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4-05 17:35:23 조회수 1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는
대구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창의마을 운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지난달 시교육청이 대구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에 창의마을 중심학교를 지정해
각 교과목별로 공개수업과 전문가 초빙연수를
실시하도록 하고 이와 관련한 다양한 보고서를
요구해 교사들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에 지장을
초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교육 현장의 정상적인 교육을 위해
실적 위주의 전시행정인 창의마을 운영을
즉각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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