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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FTA타결 비상체제 도입

금교신 기자 입력 2007-04-04 17:52:45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일선 시군 관계공무원과
생산자단체,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한미 FTA타결 긴급대책 회의를 열고
각계의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회의를 토대로
농업분야의 예상되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장단기 보완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대정부 건의안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번 협상 탸결에 따라
사과와 포도등 과실류 생산량과
한우 사육두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경상북도는 최대 피해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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