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은행지점장이 부당대출

이호영 기자 입력 2007-04-03 18:50:56 조회수 1

문경경찰서는 오늘
건설업자와 짜고 부동산의 담보가치를
부풀리는 방법으로 부당대출을 해 준
모 은행 51살 장모 전 지점장과
건설업자 46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2002년
모 은행 지점장으로 근무하면서
김 씨의 부탁을 받고 22억 5천만원에 매입한
충북 보은군의 한 호텔의 감정가를 부풀려
33억원을 대출해 준 혐의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