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나
납치 강도짓을 한 혐의로
대구시 남구 34살 이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 만나
유괴와 납치를 모의했는데,
지난 달 27일 새벽
24살 이모 씨를 채팅으로 유인한 뒤
흉기로 상처를 입혀 김 씨의 승용차를 뺏고
모텔에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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