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서비스와 집세등의 상승으로
대구경북지역 소비자 물가가 다소 올랐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지난달 지역의 소비자 물가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4.1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올랐고
경북지역도 지난해 보다 2% 올랐습니다.
이는 개인서비스와 공공서비스 부문과
집세가 큰 폭으로 올라
소비자 물가 상승을 주도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