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통관 시간 크게 줄어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4-01 11:07:30 조회수 1

통관전에 세액심사를 받아야 하는
수입물품 대상이 크게 줄어
입항에서 반출까지의 통관시간도 많이
줄어듭니다.

관세청은
"수입물품의 신속한 통관을 돕고
수출입 업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일 부터 통관전 세액심사 대상 물품을
축소함에 따라
통관시간이 평균 9.9일에서 3.9일로
줄어들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마늘, 피땅콩 등과 함께
녹용과 모피 등도 사전 심사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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