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할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 침입해
폭력을 휘두르고 현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0살 조 모씨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1일 밤 0시 반 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68살 최 모 할머니가
혼자 운영하는 식당에 들어가
최 모씨를 폭행하고,
현금 48만 원을 뺏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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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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