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도시 은퇴자 전원마을 조성에
나섭니다.
안동시는 와룡면 등 4개 면지역 중 한 곳에
20에서 49가구 규모의 전원마을을
조성하기로 하고, 오는 5월 말까지 입주자를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전원마을에는 대지 2백평에 건평 25평이
들어서며
입주 비용은 1억5천만원쯤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15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안동시는
전원마을의 위치 확보와
주택 건축 등의 사업을 입주자들이 모두
계획하도록 하고
시는 마을기반 시설 등의 행정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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