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쯤
대구 팔공산 파계사 대웅전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성전암에서 불이 나
30평 정도의 참선방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5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진화인력 70여 명과
소방헬리콥터 2대가 투입됐지만
차량 진입이 힘들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