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찰의 여 승려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신도를 성추행한 혐의로
합천군 가야면 모 사찰의
60대 승려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승려는
함께 지내던 50대 여 승려가
자기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상습적으로 때리고
지난 해 8월에는 지체장애인 40대 여 신도에게 술을 먹인 뒤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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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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