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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단지 상설공연 차질

입력 2007-03-13 16:17:25 조회수 1

경주시가 보문단지 상설공연을 맡길
공연단을 아직 선정하지 못해
다음달 상설공연을 시작하는 것이
어렵게 됐습니다.

경주시는 신라국악예술단의 폐업 이후
경북관광개발공사가 주관하던 상설공연을
경주시가 주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공연단 선정과
개선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해 다음달 공연시작이
어렵게 됐습니다.

경주시와 경북관광개발공사는 보문에서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14년간 공연을 했지만 올해는 신라국악예술단의 폐업으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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