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교통사고 환자의 진료비를
부풀려 청구한 혐의로
경북 모 신경외과 원장 42살 이모 씨와
원무과장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4년 3월부터 2년여 동안
교통사고 환자 800여 명의 진료 내역을
부풀려 청구해 보험회사로부터
2천 800만 원 상당의 진료비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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