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는
내수부진이 심각합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이
지난 1월 대구경북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소매점의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은
2천 18억원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 감소했습니다.
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도
868억원에 그쳐
전월에 비해 16%,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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