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낮 아파트 빈집 털이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2-26 18:42:05 조회수 1

오늘 낮 12시 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
20대로 보이는 2인조 도둑이
두 가구의 현관문을 부수고 침입해
3천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지난달 16일에도 대낮에
동구 동호동의 한 아파트에
역시 20대로 보이는 남자 두 명이
여섯 가구의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2천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었습니다.

경찰은 최근 아파트 경비원이 대량해고되면서
절도범들이 설치는 것으로보고 CCTV에 찍힌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