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경주시 인왕동 상서장 앞 7번 국도에서
산타페 승용차와 SM세븐 승용차가 충돌해,
산타페 승용차에 타고 있던
15살 허 모 군이 숨지고
49살 김 모 씨 등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산타페 승용차가 빗길에 운전 부주의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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