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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직장 금고턴 10대 구속

김철우 기자 입력 2007-02-16 05:51:41 조회수 4

구미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던 직장에서
1억원 상당의 금품이 든 금고를 훔친 혐의로
19살 김모 군을 구속하고
달아난 임모 군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새벽
자신들이 근무하던 구미시 공단동의
한 현금자동지급기 생산회사에 침입해
현금 8천여 만원을 비롯해
1억원 상당의 금품이 들어있는 금고를 훔쳐
미리 훔친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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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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