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나 토지를
시세보다 비싸게 팔아주겠다며 접근해
돈을 받아 챙기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자를 빙자한 사기단은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낸 사람들에게
시세보다 비싸게 팔아주겠다며 전화를 걸어
매매용 시세확인서를 떼는 비용이 필요하다며
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한공인중개사협회는
매매용 시세확인서는 있지도 않은 서류라면서
사기전화에 속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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