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쯤
대구 서구 중리동의 한 편의점에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흉기를 든 강도가 들어
종업원 18살 박모 군에게 상처를 입히고
현금 30만 원을 뺏어 달아났습니다.
지난 달 23일 새벽에는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의 한 편의점에
마스크를 쓰고 흉기를 든 강도가 들었습니다.
경찰은 두 사건이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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