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여성가족부, 취약계층 보육지원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2-04 14:56:34 조회수 1

여성가족부는
맞벌이 부부 같은 보육부담이 큰 가정을 위해
보육 시설의 연장 운영과
영아 기본 보조금 인상 등을 골자로 한
'수요자 중심 보육 서비스 확대 계획'을
최근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지난 해보다 천 명 늘어난
4천 명의 보육교사에게 보육료를 지원해
보육시설의 시간 연장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24시간 보육시설을 지정해
인건비를 지원하고,
세 살 미만의 영아를 보육하는
민간 보육시설에 대해서도
기본 보조금을 올려줄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