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최근 보도한
'이중적인 승강기 안전 검사'와 관련해
'검사비 원가공개'를 요구하는
성명서가 나왔습니다.
아파트사랑 시민연대는
"전국의 아파트들이 승강기 안전관리원 등
국가기관으로부터 매년 엘리베이터 한 대당
10만 원이 넘는 정기 검사비를 지출하고
있다."면서 검사비의 원가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또 "이들 기관이 검사를 하기 전에
검사비를 선불로 요구하고 있다" 면서
이는 명백한 공정거래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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