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자동차 부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업종의 업황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이달 대구경북지역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1차 금속과 기계장비,
섬유 등 대부분 업종의 업황 지수가
전월보다 다소 높아져 경기가 좋아지고 있다고
느끼는 기업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부품은
업황지수가 90에서 75로 크게 떨어졌는데
현대자동차 파업에 따른
가동률 하락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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