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고급 승용차 5대가 부서지고 현금이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밤사이 대구시 달서구의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체어맨과 에쿠스 등 고급 승용차 5대의
뒷 유리창이 깨지고 일부 차에서는
현금과 수표 등 천 300여만원이 털렸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경비원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범행시각 등 자세한 사건경위를
수사하고 있는데,
범인이 경비원들의 휴게 시간대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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