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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산업단지 조성 2년 앞당겨

김철우 기자 입력 2007-01-29 11:43:54 조회수 4

대구시는 세천산업단지 조성을
당초 2011년 완공 계획에서
2009년까지로 2년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달성 2차 산업단지 가운데 남은
11만평에 대한 분양이 끝나면
공장 용지가 사실상 고갈됨에 따라
기업유치를 위해서는 새로운 단지개발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 기업지원본부는
오는 4월부터 보상에 들어가
올 하반기부터 단지조성 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을 잡고,
국내 50대 그룹에 포함되는 대기업들을
상대로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기업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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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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