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오후
2.28 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의 등록금 책정이 불합리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학생들과 학부모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등록금 인상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영남대가 학교의 기금 적립금이
천억원을 넘고 있는 상황에서도 학교의 발전을
학생들의 등록금에만 의존하고 있다면서,
기금 적립금과 이월금에 대한 정확한
사용계획과 합리적인 사용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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