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KTX 선로에서 70대 노인 다쳐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1-27 06:15:13 조회수 1

오늘 새벽 0시 쯤
대구시 달서구 신암동
KTX 부산 방향 선로에서
71살 김모 할머니가 선로 근처를 걷다가
머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가
KTX 소리에 놀라 넘어지면서
다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 사고로 KTX 부산방향 운행이
10분 가량 중단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