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달성군, 원어민 영어교실 열어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1-24 17:20:51 조회수 1

대구 달성군이 이주 여성을 강사로 한
'원어민 영어교실'을 열었습니다.

달성군은 오늘 오후
옥포 주민자치센터에서 개강식을 갖고
지역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세 차례씩 일년 동안
원어민 영어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어 강의는 필리핀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옥포에 살고 있는 이주 여성이 강사로 나서
체험에 기초한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