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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 흉기에 찔려 숨져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1-24 00:40:27 조회수 1

어제 오후 6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의 주택가 도로에서
49살 김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최근까지 자영업을 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원한관계에 무게를 두고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건이 발생한 용산동 일대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차량 방화 등
크고 작은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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