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림내 주요 등산로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폐쇄되거나 입산이 통제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소백산과 청옥산 등 국유림내
38개 등산로 180km를 폐쇄하고
230곳, 12만7천ha에 대해서는
입산을 통제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계속된 가뭄으로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
등산로를 폐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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