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을 특별 단속합니다.
경상북도는
설날을 앞두고 각종 식품 위생 사고를
미리 막기 위해 27개 반 180여명의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다음달 2일까지
유통업소와 식당 등지를 대상으로
설 명절 성수품 일제 단속을 펼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단속에서 무허가 제품 유통 여부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의 유통 여부,
위생관리 청결상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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