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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파업 중단 촉구

입력 2007-01-16 18:43:36 조회수 1

경주지역의 현대 자동차 협력업체 대표들이
현대차 노조의 파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경주 외동 중소기업협의회 손영태 회장 등
업체대표 20여명은 어제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차 노조의 파업은 중소 협력업체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이기적인 발상이라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경주지역의 경우 현대차 협력 업체가
지역경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지역 하청업체 근로자들의 생존을 위해
생산현장으로 복귀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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