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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성비불균형 대책 세워야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1-12 11:04:12 조회수 1

초등학교 교사의
성비불균형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2007학년도 대구 지역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는 모두 189명으로
이 가운데 남성은 전체의 8.5%인
16명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남자 교사가
15% 임용됐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공무원 채용 때
일부 적용하는 양성평등 채용 목표제나
교육대 신입생 선발 때 적용하는
성비 불균형 해소 방안을
교사임용 때도 도입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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