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 결혼 연령 늦어져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1-09 11:49:56 조회수 1

대구 경북 지역의 결혼연령이
10년 전보다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1995년부터 2005년 까지
'통계로 본 대구경북 10년' 자료에 따르면
대구 지역의 평균 초혼 연령이
남자는 30.7세, 여자 27.9세로
10년 전보다 남자는 2.5세,여자는 2.4세
늦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역도 초혼 연령이
남.여 모두 2.5세 늦어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