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다방 간판을 걸고
불법 성인오락실 영업을 한 혐의로
오락실 종업원 48살 임모 씨 등 2명을 붙잡고
달아난 업주 44살 박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대구시 죽전동 지하 업소에
바다이야기 게임기 40여 대를 설치한 뒤
단골 손님만을 상대로 영업을 해
지금까지 3천여 만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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