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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화재 잇따라

성낙위 기자 입력 2007-01-02 19:16:21 조회수 1

건조한 날씨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5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의
한 부직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00여 평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6시 10분쯤에는
안동시 와룡면 조립식 패널 주택에서 불이나
25평 집을 모두 태웠고
아침 6시 반쯤에는 문경시 산양면 산업단지내
모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백여만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에는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와 팔성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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